‘전통·채소·행복...' 여섯 가지 키워드로 본 2017년 푸드 트렌드.
2016년이 얼마남지 않은 시점, 푸드 트렌드는 이미 내년을 바라보고 있다. 최근 나타나고 있는 경향 중 일부는 좀 더 강화된 형태로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변화를 엿볼 수 있는 트렌드도 제시되고 있다.푸드 비즈니스 뉴스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민텔은 최근 2017년 식음료 트렌드를 크게 여섯 가지로 나눠 제시했다. 전통, 채소, 낭비 줄이기, 시간 절약, 늦은 저녁 시간, 건강과 행복이 트렌드의 중심 내용을 요약해주는 키워드들이다.빠르게 돌아가는 사회에 지친 현대인들은 혁신적인 음식 보다는 익숙한 맛, 즉 전통적인 맛을 지향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