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간편식 유기가공식품은 더 뜰겁니다”…오윤서 이마트 올가닉팀 바이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기농(Organic)’이란 단어는 까다로운 육아맘이나 건강에 유난히 관심이 많은 일부 소비자들만의 얘기였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웰빙이 확산되면서 유기농은 대형마트 속 한 코너를 차지했다. 마트에서는 ‘친환경’ 식품 코너가 따로 운영되며, 날이 갈수록 제품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소비자들은 다 알아요, 어떤 제품이 더 건강한 지 꼼꼼하게 영양성분을 따져가며 구입하죠, 유기농 제품에서도 나트륨 함유량이 가장 낮은 제품의 매출성장률이 좋게 나타나거든요”오윤서 과장(사진)은 이마트 올가닉 담당 바이어로, 최근 유기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