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행복' 올해의 컬러는 '노란색과 주황색'
식음료의 색상이 소비자의 구입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올해 미국 식음료 시장에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노란색, 그리고 청량감과 긍정적인 기운을 더해주는 오렌지색 제품이 천연재료를 사용하는 트렌드와 어우러질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미국 식품업계는 소비자들에게 ‘행복’을 전달할 수 있는 마케팅 메시지 개발에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식음료 시장조사 및 마케팅 컨설팅 기업 이노바 마켓 인사이트(Innova Market Insights)는 2019년 최고의 트렌드 중 하나로 ‘I Feel Good’을 꼽았다. 소비자들에게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