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라면도 건강하게’ 중국에서 부는 비(非)유탕면 바람
라면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에 따라 비(非)유탕면을 사용한 인스턴트 라면이 중국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지방 덩어리’, ‘건강에 나쁜’ 등의 수식어가 따라붙던 인스턴트 라면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보다 건강하게 소비되기 시작한 것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시장에서 유통되는 튀김면의 경우 기름 함유량은 18~20%로,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 시장에서는 튀기지 않은 인스턴트 라면, 즉 비유탕 라면이 등장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의 ‘2021년 식품업계 소비 뉴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현지 소비자들은 라면 구매 시 고려하는 키워드로 ‘비유탕면’과 ‘편리성’ 등을 꼽았다. {$_002
VIEW MORE
글로벌 리포트
글로벌 리포트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리얼푸드 프리미엄 서비스
기업동향
기업동향
국내외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보고 마켓데이터를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