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자연의 맛이 담겨있는 기능성 음료가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외신이 밝혔다. 특히 과일과 허브로 만든 음료가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있는데 오스트리아에서는 산딸기 음료, 체코에서는 레몬과 허브 음료가 엄청난 인기 상품이다. 선인장 등으로 만든 음료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에스토니아에서는 비타민이 추가된 기능성 음료 수요가 많다. 소비자 시장 연구 회사 카나디안(Canadea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의 2/3는 새로운 맛의 음료를 구입하는 걸 꾸준히 시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비자의 65%는 건강에 좋은 음료를 구매한다. 외신은 판매자가 더욱 건강한 음료를 제공하는 게 새로운 음료를 구입하도록 유도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판매자는 맛이 있으면서 건강에 유익한 음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출처 FoodBev Media
이서영기자/
이서영 seoyounglee@heraldcorp.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