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콜릿 전문회사 허쉬 (Hershey)는 부활절을 기념해 당근 케이크 맛 초콜릿을 출시했다고 최근 외신이 보도했다.
올해 부활절은 아직 6주가 남아있지만, 사순절(주일을 제외한 부활절 전 40일)은 지난 10일 성회 수요일 (Ash Wednesday)에 이미 시작된 상태이다.
새로 출시된 당근 케이크 허쉬 키세스(Carrot Cake Hershey’s Kisses)는 부활절을 대중적으로 상징하는 부활절 토끼를 모티프 삼아 출시된 것이라고 외신이 밝혔다. 이 부활절 한정판 초콜릿은 화이트 초콜릿 베이스 위에 당근 맛이 가미된 오렌지 색상의 초콜릿으로 덮여 있다. 현재 미국 슈퍼마켓 월마트(Walmart)에서 판매중이다.
- 출처 Food Beast
이서영 기자/
이서영 seoyounglee@heraldcorp.com 기자






![[스토리가 있는 와인]‘파리의 심판’ 주인공…‘샤또 몬텔레나 샤도네이’](https://wimg.heraldcorp.com/upcontent/ncms/2016/02/19/201602190909234059289_20160219091102_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