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여심을 잡는 음료수는…
최근 일본에서 비타민 등 영양성분이 강화된 과즙음료과 이색과일로 만든 음료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주 소비층인 여성을 공략할 수 있는 영양강화 과즙음료와 복분자를 비롯한 특색 있는 음료 제품 진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오사카지사에 따르면 과거 일본에서 인기를 끌었던 사과ㆍ오렌지 과즙 첨가 음료 소비가 줄고 있는 대신, 비타민을 첨가하거나 아사이, 석류, 코코넛 등 이색과일을 원료로 한 음료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식품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젊은 여성들을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