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인터뷰]“한국의 디저트시장, 디자인과 감성 마케팅은 필수죠”
-CJ제일제당 쁘띠첼 MD 유정민 과장과일이나 숭늉이 디저트로 인식되던 2000년. ‘쁘띠첼’은 과일젤리 제품을 출시하며 한국 최초의 디저트 브랜드로 탄생했다. 하지만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사업은 침체기를 맞았고, 2011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다시 성장해 현재까지 연간 2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쁘띠첼이 ‘아이들이 먹는 간식’에서 ‘2030여성들이 스타일리시하게 즐기는 디저트 브랜드’로 새단장을 하게 한 주인공은 바로 유정민(34) 과장이다.유 과장은 입사 후 냉동식품 마케팅과 레토르뜨 식품을 잠깐 하다가 쁘띠첼 브랜드를 맡았다. 경영과 광고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