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인터뷰]‘이경재 녹용→로트벡쉔→햄프씨드’ 히트 비결? 팀워크와 디테일한 포장
홈쇼핑에서 연간 매출 100억원 이상이면 메가 브랜드로 평가된다. 지난 2014년 말 롯데홈쇼핑에서 론칭한 ‘이경제 더 힘찬 녹용’은 이달 21일까지 누적 매출이 470억원으로, 롯데홈쇼핑의 스테디셀러다. 연 매출만 300억원이 넘고, 재구매 고객이 2만명에 달할 정도로 꾸준히 인기다.이 상품을 론칭한 사람은 롯데홈쇼핑 건강식품 MD 배현정(28) 과장이다. 배 과장은 2011년 입사 후 주방용품 MD에 이어 2014년 4월부터 건강식품을 담당해왔다.“첫 방송은 방향성을 못 잡아서 반응이 좋지 않았어요. 두번째는 쇼호스트 보다는 이경재 원장이 직접 건강 노하우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