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채식은 매력적이다” …이원복 한국채식연합 대표
‘채식하면 배고프다’, ‘채식은 맛이 없다’, ‘채식만으로는 영양이 부족하다’…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채식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많다. 그럼에도 국내 채식주의자의 수는 증가 추세다. 국내와 달리 이미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채식이 유행을 넘어 하나의 식습관으로 자리잡았다. 건강과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관심이 높아진 채식에 대해 한국채식연합 이원복 대표(사진)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채식을 시작하는 실용적+윤리적 동기=한국채식연합은 2만5000명 정도의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