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건강식품으로 뜬다
'건강한 식습관'을 중요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코코넛을 건강식품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넛' 트렌드가 식품업계에서 새로운 활력소가 되리라는 전망도 나온다. 뉴 뉴트리션 비지니스(New Nutrition Business)가 13개 국가의 24세부터 33세 사이 연령대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코코넛을 넣은 식품에 대한 의견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밀레니얼 세대에게 코코넛은 '당연한 건강식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의 응답자는 이에 코코넛이 들어간 식품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코코넛 함유 식품 중 가장 긍정적인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