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인 식품'에 주목하는 日 ‘스포츠 뉴트리션’
일본에서 기능성 표시식품이 일본의 건강식품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기능성 표시식품으로 등록한 제품은 일본 소비자에게 신뢰도를 높이고 선택지를 넓혀주며, 제품을 차별화할 수 있는 수단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일본 내 건강식품 시장은 판매채널 확대와 수요 증가로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과거에는 방문판매, 강습회 판매가 건강식품 판매의 주요채널이었으나, 최근 10년 사이에 TV홈쇼핑과 인터넷쇼핑까지 판매처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기능성표시식품 신고 건수가 급속히 증가하며 건강식품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