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ㆍ델타코…멕시코식 채식 열풍
멕시코 음식에도 ‘비건’(Veganㆍ완전채식) 열풍이 불고 있다. 2013년 멕시코식 패스트푸드 ‘치폴레’(Chipotle)가 세계 최초의 채식주의자 메뉴를 선보이면서 시작된 채식 바람이 다른 멕시코 음식점으로 확대하고 있다.미국 일간지 USA투데이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음식 체인점 델타코(Del Taco)는 지난달부터 식물성 고기 브랜드인 ‘비욘드미트’(Beyond Meat)와 제휴해, 콩 단백질로 만든 타코 신제품을 미 전역 580개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이 고기 없는 식물성 ‘비욘드 타코’는 일반 타코보다 1달러 비싸다.{$_002|C|201905281020310977727_20190528102430_01.jpg|1200|688|델타코의 식물성 비욘드 타코 [델타코 제공]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