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먹을 수 있는데 버려지는 '식품 로스'를 줄여라
일본에서 먹을 수 있는 데도 버려지는 '음식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다방면에서 힘쓰고 있다. 일본 농림수산성과 환경성은 2016년 4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일본 국내 식품 로스(식품(食品)과 로스(loss)를 결합한 말로서 먹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버려지는 식품)가 643만 톤이라고 발표했다. 전년보다 3만 톤 감소한 수치다. 발표에 따르면 2016년은 사업계 식품 폐기물 등 1970만 톤 중 반품이나 잔품 등으로 352만 톤의 식품로스가 발생했다. 가정에서 나온 음식 쓰레기는 789만 톤이며 이 중 음식 쓰레기와 폐기물 등 291만 톤이 식품 로스였다.유엔이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