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zza Hut)
(Pizza Hut)

세계적인 피자 체인점 피자헛이 음악을 디제잉할 수 있는 피자 박스를 한정판으로 출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음식 전문 외신 푸드비스트 보도에 의하면 피자헛 영국 지사는 최근 '노발리아' 라는 기술 회사와 합작해 '피자 디제이 덱 (Pizza DJ Deck)'을 출시했다고 한다.

피자 박스에 특수 잉크로 턴테이블을 그린 이 제품은 블루투스로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에 연결해 음악 믹싱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피자헛과 합작한 기술 회사 '노발리아'는 올해 초 맥도날드 쟁반을 이용해 한정판 신디사이저를 선보이기도 했다.

'피자 디제이 덱' 사용법은 다음 유튜브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33&v=7H7RkIzNCJs)

송지원 기자/


송지원 jiwon.song@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