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처음으로 개업한 누드 식당이 비만과 60세 이상인 고객은 출입을 금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올해 7월29일 도쿄에 오픈할 예정인 암리타(Amrita) 식당은 유기농 메뉴를 제공하는 일본의 첫 누드 식당이다. 암리타는 비만, 60세 이상 그리고 문신이 있는 고객의 출입을 금지하기로 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식당 직원은 고객의 신분증과 체중을 직접 확인할 것이라고 외신은 덧붙였다. 고객이 평균 체중보다 15kg 이상일 경우 식당 출입이 불가능하다.
식당에 출입한 고객은 종이 속옷을 입고 112달러(13만원)에서 563달러 사이 가격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 출처 New York Daily News
이서영 기자/
이서영 seoyounglee@heraldcorp.com 기자





![[MD인터뷰]](https://wimg.heraldcorp.com/svc/letter02/2016/06/24/20160624093330_HNLfd_img_211_54_35_200_381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