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요거트' 시대 올까
요거트가 몸에 좋다는 인식은 이미 일상 속에 자리잡고 있다. 최근에는 그릭 요거트 등 기능성이 강화된 제품도 쏟아진다.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간 요거트를 연구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세계 최대의 유제품 기업인 다농이다.다농은 요거트와 관련해 한 차원 높은 명제를 제시하고 있다. “요거트 특정 효소의 특질은 인체의 특정 기능과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명제에 따라 다농은 독일의 한 메드테크놀로지 연구소와 함께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는 요거트 구성성분의 개별 특질과 개별 인체 기능을 대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