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음료가 미국 시장을 이끈다
미국 시장에 건강음료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푸드비지니스뉴스에 따르면 미국 음료업계에선 탄산음료의 소비가 감소하고 생수와 건강기능음료의 소비가 상승하고 있다. 현재 미국 소비자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간 주스나 탄산음료보다 건강에 덜 해로운 음료들을 찾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유전자 변형(GMO) 성분이 함유된 콩(soybean) 음료 매출도 떨어지고 있는 추세다.음료 시장에 일대 혁신을 불러 온 제품들은 더치커피, 착즙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