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생각하는 ‘건강’ 요리가 뜬다…올해 요식업계 트렌드
올해도 건강하고 간편한 음식이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여기에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 의식이 더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전미레스토랑협회(NRA)가 올해 미국 요식업계를 주름잡을 트렌드를 소개했다. 주요 키워드로는 ‘건강’과 ‘편리함’이 꼽혔으며, 음식 쓰레기를 최소화하거나 친환경적인 메뉴와 식당도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1. 패스트 캐주얼패스트푸드처럼 간편하고 빠르지만 이보다 신선한 식재료로 질을 높인 패스트 캐주얼(Fast casual)이 밀레니얼세대에게 더욱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든 것처럼 맛과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