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커피의 나라'라고 커피만 마시나...브라질서 茶 인기
‘커피의 나라’라는 인식이 강한 브라질에도 최근 차(茶) 문화가 이식되고 있다.코트라(KOTRA)에 따르면 브라질에서 차를 마시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건강을 챙기는 소비패턴이 확대되면서다. 이미 다양한 티 제품이 출시됐고 고급 천연 티를 선보이는 매장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지난해 기준 브라질의 각종 차 제품 시장 규모는 13억5730만헤알(약 4840억원)로 추산되고 해마다 4000t 이상의 차가 팔린다. 특히 과일과 허브가 첨가된 차 제품이 인기인데, 전체 시장의 90% 이상을 이런 제품이 차지한다.차 제조업체들은 차의 효능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VIEW MORE
글로벌 리포트
글로벌 리포트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리얼푸드 프리미엄 서비스
기업동향
기업동향
국내외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보고 마켓데이터를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