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차이나 2019] 중국에서 본 푸드 트렌드
“우유와 탄산의 만남, 남성ㆍ여성용 스무디, 고기 없는 버거 등등…” 전 세계 식품 시장의 압축판 ‘시알 차이나 2019(SIAL CHINAㆍ중국 상하이국제식품박람회)’. 소비자들에겐 아직 생소한 맛과 색, 향, 식감을 지닌 식음료의 각축장이다.올해로 20회를 맞는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 ‘시알 차이나 2019’가 맛, 건강, 환경을 테마로 성황리에 개막됐다. 올해 관람객수만 12만명에 달했다. 올해 시알 차이나에는 70개국에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