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1명은 비건 메뉴 요청"
-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 최초 '비건 버거' 출시 - 비건 지향 고객들 빠르게 증가 - "환경과 건강을 고려한 미식 경험 제공이 호텔의 역할" '풀사이드 바비큐 파티'는 여름 호텔가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야외 수영장에서 무더위를 달래며, 그릴 위에서 구워진 바비큐와 수제 버거를 먹는 것은 '한여름의 이벤트'라 해도 과언은 아니다.여름을 맞아 개장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도 익숙한 풍경이 어김없이 그려졌다. 수영장의 입구에선 불판 위에서 익어가는 스테이크 냄새가 은은하게 풍겨왔다. 그릴 위에는 익히 봐온 햄버거 패티가 구워지고 있었다. 마틴 사토 그랜드 하얏트 서울 총주방장은 의외의 이야기를 건넸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