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도 높아진 '샐러드' 인기
건강과 웰빙 트렌드가 불고 있는 중국에서 이른바 '라이트 푸드'(경식)인 샐러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선 이른바 '서구 건강식'으로 불리는 샐러드가 주류 음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에서 '건강 보양식'은 보양식 중에서 영양소의 종류가 균형을 이루고, 인체의 수요와 평형을 이루기 때문에 열량의 과다섭취를 방지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신선한 기능성 식재료를 사용해 가공을 크게 하지 않는 조리법으로 각종 영양성분의 균형을 이루고 조합비율, 열량은 보통음식보다 낮으며 정식 식사를 대체를 할 수 있는 음식이다. {$_002|C|201909050947567056608_20190905094914_01.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