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인공색소 차는 가짜 차" 퇴출 준비
인도 상무부 산하의 정부기관(Under Ministry of Commerce & Industry) 중 하나인 인도 차 위원회(Tea Board India)가 차에 인공색소를 첨가하는 제조사와 판매자에게 사용금지를 경고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인도차위원회는 "차는 인공색소를 첨가 할 수 있도록 허용된 식품 및 음료 품목이 아니기 때문에 식품안전 및 건강 문제로 인공색소 사용이 엄격히 금지된다"고 공식발표했다. 다양한 인공색소로 색을 만들어낸 차는 가짜 차라는 설명이다. 인도 식약청(FSSAI) 식품 관련 규정을 살펴보면 차와 관련된 모든 제품에는 부착물(Extrane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