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 기업 리비아나 푸드(Riviana Foods)가 자스민쌀과 바스마티쌀을 원곡료로 하는 즉석밥을 출시한다고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리비아나 푸드는 태국의 고원지대에서 생산된 자스민쌀이 “은은하게 달콤하고 버터의 향에 아로마가 더해진 맛”이라고 설명하며 태국 및 아시아 요리와 잘어울리는 풍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벼의 한 품종인 바스마티 라이스는 ‘신들의 곡식’으로도 불리며 주로 히말라야 산기슭, 인도 북부의 갠지스 강 유역의 침적토와 그 아래의 파키스탄에서 자생된다. 리비아나 푸드의 마케팅 부사장 폴 갈바니는 “자스민과 바스마틱 두 제품은 소비자 선호도를 기반으로 출시됐으며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로마 향과 풍미, 식감을 담은 쌀이며 이를 소비자들이 손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제품으로 담는데 최선을 다했다”며 “소비자들이 이 두 제품을 여러가지 레시피로 변형해서 가족들과 즐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한나 기자/ hnpark@heraldcorp.com

  • 출처 푸드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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