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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스낵’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중국
중국의 스낵시장이 ‘솔티 스낵(염분이 들어간 짠 맛의 스낵류)’ 분야에서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영국 시장조사 전문기관 민텔(Mintel)의 글로벌 신제품 데이터베이스(Global New Products Database, GNPD) 조사결과, 최근 아시아가 글로벌 솔티 스낵의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특히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 솔티 스낵 소비국으로 성장했다. 지난 2018년 중국 시장에서 출시된 솔티 스낵 신제품 수는 같은 기간 전 세계 신제품의 11%를 차지할 정도이다. 지난해 중국에서는 총 552만 1000톤의 솔티 스낵이 판매된 것으로 추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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