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식품관련 제조 업체가 환경보존과 이에 관련된 시장에 움직임에 따라 친환경포장제의 사용을 확대하고 있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는 친환경 포장제에 관한 지속적인 사회적 의논이 이뤄지고 있으며 플라스틱 제품 포장에 대한 규정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식품시장에서는 식품의 안정성이 보장되는 새로운 친환경포장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바이오 플라스틱 제품이 대안으로 등장하고 있다. 생분해 바이오플라스틱은 과일과 채소를 포장하기위한 좋은 솔루션이 될 수있으며, 이 포장 유형은 농업 폐기물로 만들어지므로 매우 환경적인 포장지이다. 이는 아직 연구개발 중이나 가능한 빠른 시간내에 프랑스 포장시장에 큰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식품업계는 친환경 보존을 위해 농업 식품 산업에 포장을 줄여야 하는 중요한 도전에 직면해 왔다. 연간 6 %의 성장률을 보이며 사용되고 있는 골판지 포장은 농업 식품 산업에서 점점 확대되고 있으며, 앞으로 플라스틱은 점점 더 적게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벨기에의 대형유통업체인 메트로는 현재 매장에서 사용되는 친환경 포장지나, 친환경 포장지 사용을 고려해야 하는 제품의 리스트를 공개하기로 했다.
aT관계자는 "수출제품에 적용되는 포장지의 검사 및 친자연 환경제품 사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며 적극적으로 친자연 제품을 사용하고 이를 바이어에게 강조해 시장선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육성연 기자/
육성연 gorgeous@heraldcorp.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