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황제 허쉬가 제품군에 육포를 추가하기로 최근 전격 발표했다. 이에 전세계 스낵 시장에 고단백 간식 열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허쉬의 오랜 베스트셀러는 리세스, 킷캣, 트위즐러 등 당류 함량이 높은 간식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초콜릿 가공 신제품이 아닌, 기존의 육포 브랜드를 인수하는 카드를 택했다.
웰빙 스낵을 인수해 건강식품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허쉬가 주목한 프리미엄 육포 브랜드 “크레이브 저키 (Krave Jerky)”는 인공 감미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캘리포니아 소노마에 본사를 두고 있다.
허쉬의 북아메리카 지부장인 미셸 벅(Michele Buck)은 육포 브랜드 인수에 대해 제품의 라인업을 계속해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출처 출처 허핑턴포스트
정주원 기자/
Chung Joo-won joowonc@heraldcorp.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