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퐁듀 레스토랑 프랜차이즈인 멜팅팟(Melting Pot Restaurant)이 발렌타인데이를 2주 가량 앞두고 매출 상승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멜팅팟의 사장인 마이크 레스터는 “발렌타인 무드를 살리는 데에는 맛있는 커플 메뉴만한 것이 없다”고 자신하며 “서로 먹여주는 초콜렛 퐁듀 딸기만큼 로맨틱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멜팅팟의 강점은 아늑한 인테리어와 느릿한 페이스로 서빙되는 퐁듀 코스요리로, 커플 데이트와 가족외식 문화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쳐 왔다.

멜팅팟은 2월은 발렌타인데이 주간 외에도 미식가들이 지정한 “내셔널 초콜릿 퐁듀 데이(2월 5일)”가 있는 대목달이라며 매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 출처 출처 비지니스 와이어

정주원 기자/


Chung Joo-won joowonc@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