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리얼 회사 켈로그가 케냐에 진출할 예정이다.

최근 벤쳐스 아프리카 (Ventures-Africa)에 따르면, 케냐는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중산층이 늘어남에 따라 생활 습관이 변화하며 시리얼의 수요가 늘고 있다.

켈로그는 동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경제적 규모가 큰 케냐에 진출하는 것을 기회로 점차 주변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켈로그사는 2014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65위를 차지했다. 현재 약 180개국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콘프레이크, 콘푸로스트, 프링글스 등의 제품을 만든다.

켈로그는 케냐에서는 프링글스, 초코 팝스, 라이스 크리스피, 프루트 룹스, 콘푸로스트 등을 제조해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다.

  • 출처 푸드다이브

상윤주 기자/


상윤주 sangyj@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