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상반기 코카콜라 실적 앞지른 음료는?
2014년 상반기에 코카콜라의 실적을 앞지른 음료 제조사들이 밝혀지면서 최근 화제다.바로 펩시(PepsiCo, Inc.), 닥터 페퍼 스네이플 그룹(Dr. Pepper Snapple Group. Inc.), 몬스터 베버리지(Monster Beverage Corp.)와 큐리그 그린 마운틴(Keurig Green Mountain, Inc.) 등으로, 이들의 매출 상승세는 대부분 상반기를 넘어 3분기까지 이어졌다. 글로벌업계에 따르면, 몬스터 베버리지는 미국 시장에 에너지 드링크의 수요가 상승한 덕에 호황을 누렸다. 반면 코카콜라 등 탄산 음료 브랜드들은 최근 몇 년간 미국 등 선진국 시장에서 탄산 음료의 수요가 감소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