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의 새 아침메뉴가 베일을 벗었다. 외신은 최근 맥도날드가 일본에서 아보카도 맥머핀을 선보이기로 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외신은 지난달 맥도날드가 호주에서 비밀리에 아보카도를 얹은 토스트 등 참신한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새 아보카도 맥머핀은 잉글리시 머핀에 베이컨, 상추, 아보카도, 그리고 스파이시 코브 샐러드 소스가 들어있다.
이로써 아보카도 머핀은 아보카도를 얹은 새우 샌드위치, 아보카도를 얹은 버거, 아보카도가 든 베지터블 사이드 디쉬 등 맥도날드의 아보카도 레시피에 합류했다.
이는 기존의 패스트푸드의 이미지에서 몸에 좋은 가족 외식의 이미지로 변신을 꾀하는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외신은 아보카도 머핀이 24시간 제공되는 아침메뉴에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며 “그렇게 된다면 오전 10:30 제한없이 일요일의 늦은 브런치로 아보카도 머핀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 출처 이브닝 스탠다드
정주원 기자/
Chung Joo-won joowonc@heraldcorp.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