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식당서 남은 음식 팝니다?
최근 영국에서는 시중 레스토랑이 그날 다 판매하지 못하고 남은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 실제 매년 영국에서는 수백만 톤의 음식물이 버려지고 이는 유럽국의 평균량보다 많은 수준으로, 남은 음식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이 새로운 앱이 음식 쓰레기 절감의 해법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몇몇 영국 도시에서 론칭한 ‘Too Good To Go’라는 이름의 이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수도인 런던에서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고급 메뉴들을 약 2유로에서 3.8유로 사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