윅슨 사가 산성 첨가물 없이 음식의 신맛을 극대화 해주는 향미료를 출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고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윅슨의 신제품인 매그니피크 사워-리프트(Mag-nifique Sour-Lift) 제품군은 천연 원료 베이스에 미 식약처의 검증을 받은 식용 화학 원료(GRAS)를 가미, 통상 신맛을 내는 데 쓰이는 산성 재료 없이도 강한 신맛을 낸다.
윅슨에 따르면, 매그니피크 사워-리프트의 신맛 강화 정도는 0.6%에서 1%까지 단계화돼 있어 제과류, 츄잉검, 음료와 제빵류 전반에 걸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윅슨은 매그니피크 시리즈가 여러 맛의 조합 중 식음료의 뒷맛(aftertastes) 등 특정 맛을 선택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식음료 제조사들의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윅슨은 식음료 기업들이 “건강을 위해 맛과 타협하지 않으면서 저나트륨, 저당 식품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신제품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출처 푸드 다이브
정주원 기자/
Chung Joo-won joowonc@heraldcorp.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