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 땐 쌀”…매혹적인 라틴계 쌀디저트 3선
쌀을 먹으면 동양식, 빵을 먹으면 서양식?이런 이분법이 통용되는 시대는 갔다. 이렇게 나누기만 하면 구식이다. 최근 네이처 지의 보도에 따르면, 지구상 인구의 절반이 쌀을 주식으로 섭취한다. 아시아는 말할 것도 없고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등 남미 국가들도 쌀이 메인으로 들어가는 전통 요리가 넘치고 넘친다. 쌀을 빼놓고 전통요리를 얘기할 수 있는 곳은 지구촌엔 거의 없다. 쌀 생산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쌀로 만든 부식, 디저트, 음료도 문화권 별로 발달했다. 그 중에서 여름에 먹기 좋은 차가운 쌀 디저트로는 라틴계가 단연 으뜸이다. 더위를 물리칠 수 있는 라틴계 쌀 디저트로 여행을 떠나볼까.▶콜롬비안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