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 차(茶) 매력에 빠지다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들이 차(茶)의 매력에 빠졌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들은 연간 100억 잔 이상의 차를 소비, 차 판매액은 무려 1억4500만 달러(한화 약 169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9~37세 사이의 인구를 일컫는 밀레니얼 세대의 차 소비량은 2020년까지 2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루이스 로버지 캐나다 차 허브류 협회 회장은 “캐나다는 전도유망한 차 시장으로, 캐나다 소비자들은 다양한 유형의 차 제품들을 즐긴다”며 “차를 마시는 것은 전통을 즐기는 동시에 세상을 발견하는 현대적인 방법이